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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my-mem0ry — 로컬 MCP 메모리 서버

PythonMCPMem0Chroma
only-my-mem0ry — 로컬 MCP 메모리 서버

only-my-mem0ry는 macOS에서 동작하는 MCP 클라이언트에 “장기 기억”을 더해 주는, 완전 로컬·제로 설정 Mem0 메모리 서버입니다. 클라우드도, 별도의 LLM도, API 키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화의 맥락을 기기 안에서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대화에서 다시 꺼내 쓰도록 만드는 것, 그 한 가지가 이 프로젝트의 목표입니다.

왜 만들었나

대화형 AI는 똑똑하지만 세션이 끝나면 방금 나눈 맥락을 깨끗이 잊어버립니다. 그렇다고 기억을 클라우드 메모리 서비스에 맡기면 비용이 들고, 내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쌓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서비스에 종속됩니다. 그래서 정반대로, “내 기기 안에서만” 도는 기억 서버를 택했습니다.

only-my-mem0ry 동작 예시

어떻게 동작하나

문장을 벡터로 바꾸는 임베딩 계산은 온디바이스에서 처리하고, 저장은 로컬 Chroma 벡터 DB에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끊겨도, API 키가 없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역할 분담

두뇌 역할은 클라이언트(LLM)가 맡고, 이 서버는 오직 “기억”만 담당합니다. 덕분에 서버 자체는 가볍고, 어떤 LLM 클라이언트를 쓰더라도 같은 기억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MCP 호환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따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AI 클라이언트들이 하나의 기억 저장소를 함께 바라봅니다. 저장된 기억은 그냥 쌓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검색하고, 새로운 사실로 갱신하고, 중복·상충을 정리하는 흐름까지 고려했습니다.

운영

launchd로 생명주기를 자동 관리해, 한 번 설치하면 백그라운드에 상주하며 알아서 떠 있습니다. 설정이랄 게 거의 없어서 그냥 켜 두면 “기억하는 AI”가 됩니다.

이 프로젝트가 지키려 한 것

클라우드에 기대지 않는 덕분에 프라이버시, 오프라인 동작, 종속성 제거라는 세 가지를 한 번에 얻습니다. 그게 only-my-mem0ry가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가치입니다.

GitHub에서 소스 보기 →